맥OS X 10.6(Snow Leopard)에는 하드의 파티션을 나누고 한쪽 파티션에 윈도우 XP 혹은 Vista를 설치할 수 있는 BootCamp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한번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즈 7을 설치해보았다.
매뉴얼에는 비스타까지만 언급을 하고 있었지만, 7도 비스타 업그레이드라 시도해보았다.
찾아보니, 맥북에서 Windows 7을 설치한 후에 드라이버를 다시 잡아줘야 하는데, 일반적인 최신 드라이버를 인터넷으로 받아서 설치하기 보단, 맥북을 살때 제공된 OS 인스톨 CD의 드라이버를 깔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학교에서 설치하기 시작했던 Windows 7이 집에 돌아와 밤 4시에 되서야 끝났다..
...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드라이버 다 설치하였고, 실제로 DJMAX Trilogy를 설치하여 잘 돌아감을 확인하였다...물론 Aero도 확실하고...
이...이것은 사과!!
맥 OS 이뻐요...
실제로 써보면, 굉장히 편하고 직관적이라...이젠 윈도우가..참...
컴퓨터만 세 대!!
본처 (데스크탑) 첩(넷북) 애인(맥북) 입니다...(퍽)
이렇게 본인 소유의 컴퓨터가 세 대가 될줄이다..게다가 OS도 각각 다르다(본처 : Windows 7, 첩 : Windows XP, 애인 : Mac OS X 10.6 Snow Leopard)
물론 마소계열이 2개이고 정작 리눅스가 빠졌지만, 조만간 넷북에 우분투나 설치해볼까 하고 있다.
포터블 기기 인증
왼쪽 위부터) 맥북, NDSL, 넷북, PSP, 전자사전
이로써 가지고 있는 포터블 기기만 5대...(저게 다 얼마야)